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안전24

전체메뉴보기
노약자, 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가정의 경우에는 비상시 대피 방법과 연락 방법을 가족 또는 이웃 등과 사전에 의논합니다.
대피 시에는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밑이나 전신주 밑을 피하고, 안전한 건물로 이동합니다.
바닷가나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나가지 않습니다.
유리창 근처는 유리가 깨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손전등을 미리 준비하여 강풍에 의한 정전 발생에 대비하고 유리창이 깨짐면 파편이 흩어질 수 있으니 신발이나 슬리퍼를 신어 다치지 않도록 합니다.
강풍 발생 시, 지붕 위나 바깥에서 작업은 위험하니 자제하고 가급적 집 안팎의 전기 수리도 하지 않습니다.
공사장 작업이나 크레인 운행 등 야외작업을 중지합니다.
공사장과 같이 날아오는 물건이 있거나 낙하물의 위험이 많은 곳은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운전 중 강풍이 발생할 경우에는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을 주의하고 가급적 속도를 줄여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어운전을 합니다.
강풍 발생 시 인접한 차로의 차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 강한 돌풍은 차를 차선 밖으로 밀어낼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강풍이 지나간 후 땅바닥에 떨어진 전깃줄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 등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감전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거나 만지지 말고 119나 시·군·구청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강풍 발생으로 전력선이 차량에 닿는 경우, 차 안에 머무르면서 차의 금속 부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리고 119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관련동영상

재생버튼

movie-thum

[국민안전수칙]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강풍, 안전수칙

2019-08-28 17:22:00.0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강풍!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나, 지붕, 가로수, 전신주 등이 파손되고 크게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강풍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국민안전수칙에서 알아보세요.

진행별 행동요령

핵심 행동요령

  • 강풍으로 간판, 조립식 지붕, 도로변 가로수, 전신주, 신호기 등의 옥외 시설물이 추락하거나 도로변 가로수가 쓰러질 경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숙지하여 가족이나 이웃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합니다.

사전준비

  • 문과 창문을 잘 닫아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안전을 위해 집 안에서 머무르도록 합니다.
  • 노후된 창문은 강풍으로 휘어지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 사전에 교체 또는 보강합니다.
  • 유리창 파손 시 유리 파편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창문에 유리창 파손 대비 안전필름을 붙입니다.
  • 창문틀과 유리창 사이가 벌어져 있으면 유리창 파손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창문틀과 유리창 사이에 틈새가 없도록 보강해 주고 테이프를 붙일 때에는 유리가 창틀에 고정되어 흔들리지 않도록 합니다.
  • 간판이나 교회 철탑과 같은 옥외 설치물의 경우 강풍으로 인한 파손 시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강풍 발생 전 반드시 고정하거나 보강합니다.
  • 강풍에 날아갈 가능성이 있는 외부의 모든 물건들은 강풍 발생 전 제거하거나 실내로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 해안지역에서는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바닷가로 나가지 않습니다.
  • 강풍 발생 전 시·군·구청에 연락하여 집 근처의 죽은 나무나 가지를 사전에 제거합니다.
  • 비닐하우스의 경우 취약 부분을 사전에 보강하고, 주위의 물건이 강풍에 날아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변을 미리 정리합니다.
  • 강풍에 노출되는 전선들은 누전이나 감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선 연결 부위를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교체 합니다.
소관부서
자연재난대응과 (044-205-5232)

관심위치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