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평상시에 미리 준비하기
1. 대피장소 사전에 파악해 두기
1)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 확인 요령![]()
• 휴대폰에서 네이버지도앱, 카카오맵, T맵, 안전디딤돌 앱 등을 이용하여 '민방위 대피소'를 검색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전디딤돌(앱), 국민재난안전포털(홈페이지)에서는 대피소 정보 및 국민행동요령 등 비상대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 장마, 태풍 등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 시기에는 '침수 취약 지역(저지대)'에 있는 지하시설 등으로
대피하지 말고, 보다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2) 공격 상황별 대피장소
• 평소 생활 장소(가정, 직장, 학교 등) 에서 가까운 대피 장소를 사전에 파악해 둡니다.
지역, 명칭, 전화번호, 주소
상황 |
대피장소 |
재래식 무기 공격(일반적 공격) |
• 민방위대피소, 아파트 · 대형 건물 등의 지하 주차장 및 지하철 역사 등 |
화학 공격 |
• 외부 공기를 차단할 수 있는 높은 층의 실내 공간 |
생물학 공격 |
• 지정대피시설, 가정 등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머물 수 있는 실내 공간 |
핵·방사능 공격 |
• 민방위 대피소, 아파트 · 대형 건물 등의 지하 주차장 및 지하철 역사 등 |
2. 생존배낭 꾸리기
• 생존배낭은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소 등에 대피 후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용품입니다.
• 평상시에 2~3일 분의 식수, 식량, 생필품, 상비약, 라디오, 손전등, 화생방 대비용품 등을 가방, 캐리어 등에 담아 준비해 둡니다.
• 생존배낭은 각자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사람 분량씩 준비합니다.
• 음식은 가급적 조리 없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준비하고, 정기적으로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교체합니다.
• 정부의 안내 방송 청취를 위해 라디오 건전지는 여분을 충분히 준비해 둡니다.
• 대피 시에는 통장, 보험증서, 계약서, 신분증 등 중요서류도 함께 챙겨가야 합니다.
• 통신 두절에 대비하여, 가족과 만남의 장소를 선정해두고 가족 비상연락카드를 작성하여 생존배낭에 넣어둡니다.
소관부서 : 위기관리지원과 (044-205-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