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처요령

일상생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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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경우에 따라 집이나 인근지역으로부터 대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자체 공무원들이 언론매체나 직접적인 경고를 통해 대피할 시점을 알려줄 것입니다.
대피는 공공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의 존재할 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실내 대피

대피소로 대피하는것이 부적절하거나 불가능한 경우에는, 자신이 있는 장소에 그대로 머물러 있도록 지시될 수도 있습니다. 실내대피는 대기 오염과 관련된 각종 비상사태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재난요원의 지시가 있을때만 그렇게 해야합니다.

재난대피소

비상사태의 성격에 따라 집을 떠나 대피소로 이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지자체는 적절한 대피소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대피소로 대피할 필요가 있는 경우 지역공무원이 통보해 드릴 것 입니다.
소관부서 : 민방위과 김현정(044-205-4365)